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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연평해전 기념식에서 정총리는 연평해전에서 산화한 장병을 전사자로 말하면서
천안함에서 산화한 장병(박경수중사)를 희생으로 표현한것은 아직 천안함이 전사로 인정하지 않은 정부의 판단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계속 작성중)
Posted by 은빛갈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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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함은 아군 함정인 천안함이 피격을 당하였지만, 북한의 공격으로 직감하고.
북한의 제2도발, 제3도발을 막고, 북한의 잠수함의 철수를 막았다.
속초함은 NLL 남단에서 적 해안포의 사정거리인 NLL 최북단 경계선까지 이동하여, 적의 제2, 제3도발을 막았다,
일부, 누리꾼들은 새떼에 발포를 했니, 반잠수정에 발포했니, 등등으로 이것 하나만으로,
이야기를 하지만, 피흘리는 전우를 옆에두고, 북한의 제2.제3 도발을 막고자. 최북단까지
이동하여, 적에게 경고사격을 하는등. 속초함의 목숨을 건 작전에 박수를 보내야 한다.
만약, 천안함이 피격당했고, 가까운곳에 있었던 천안함이 구조에 매달렸다면, 북방경계는 무너졌을 것이다
실제적으로 천안함이 피격당하면서. 천안함 방어구역이 무너졌기에 누군가 신속하게 천안함 방어구역을
지켜야 했다, 이에 속초함이 천안함 구조를 후방에 맡기고 최 북단까지 함정을 끌고, 적으로 부터의 제2, 제3의
공격으로 부터 방어를 하는 작전에 대해서, 지탄보다 훈장을 내려야 한다.
왜, 목숨을 걸고, 적 해안포 사정거리까지 가면서 까지가서 작전을 펼친 그들의 희생에 누구 하나 노고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지 않는지?
속초함이 목숨을 건 방어작전을 하였는데, 그들은 새떼에게 사격을 하였다, 천안함 구조에 참여하지 않았다고 지탄을 받고 있다,  이렇게 지탄을 하는 정치인이든 누리꾼이든 좁은시야에서 보았기 때문이다.
지금 국방부에서는 천안함 구조에 참여한자에게 훈장상신을 이야기하고있다,
하지만, 그 시점에 목숨을 걸고, 최북단에서 북괴의 제2. 제3의 도발을 막은 속초함에 대해서 그들의 노고도 잊으면 안된다,  물론, 북괴의 제2,제3 도발은 없을수도 있다, 하지만, 속초함은 이러한 가정과 함께, 북방한계선 방어에 앞장섰다,  현재 천안함의 피격이 북한의 공격이 확실시 되는 시점에 당시 속초함의 작전은 박수를 받아야 하고, 그들에 대한 포상도 잊으면 안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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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지키기 위해 조국의 바다에서 전사를 한 그들을 애도하고, 그들의 업적을 남기기 위해, 온국민의 성금을 모아
두번다시 침몰하지 않는 천안함을 만들자
어릴적에 국방성금을 냈고, 국방성금으로 전투함과 전투기를 국민의 손으로 구입한 것 같이
이번 천안함의 침몰로, 온 국민은 눈물을 흘려야 했고, 그들의 무사 귀환을 기대했는데
결국, 그들은 돌아오지 못했다, 그들의 천안함의 승조원이다.
북한의 도발로 침몰을 했다면, 우리 국민은 우리의 성금으로 만든 제2의 천안함을 만들어서, 북한 잠수함기지에
대한 공격에 선봉에 있게 하자

국방성금으로 만들어지는 제2의 천안함은 우리국민의 혼과 돌아오지 않은 천안함의 승조원들이 함께 할 것이다
Posted by 은빛갈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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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kdskaekf 2010/04/20 1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왕에 거두어들인 세금이 온당하게 집행되고도 , 국방비가 부족하다면 ....당연히 모금에 나서야

    옳겠지요..마는....많은수의 국민들이 반대하는 사업에 돈을 쓰느라 모자란 예산이라면..재고 해야

    옳지요??


천안함의 침몰에 대해서 그동안 북한은 공식입장을 표명하지 않다가
전세계에서 천안함 침몰에 대해서 조사를 자칭했고,
특수장비등을 통해서 집중적으로 조사를 하고 있고, 어뢰의 공격추정과
어뢰의 종류를 추정하고 있으며, 특히. 흔적을 발견했다는 소식에
부랴 부랴 북한은 자기들 소행이 아니라 말하고 있다
아마두 중국의 권유를 북한의 공식발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도둑이 자기가 도둑이라 하지 않는다.
북한의 소행은 곧 밝혀 질것이고. 이에 국제적 비난과 함께
다시, 국제적으로 경제적인 제재가 예상되고
또한, 어쩔수 없이 군사적 공격을 받아야 한다는 조바심이
지금의 북한을 만들고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든다

천안함이 북한의 소행으로 밝혀지면 이것은 분명한 선전포고 이다
중국이 우리 근해에서 아니면 러시아가 우리 근해에서
일본이 우리 근해에서 어뢰를 쏘고 도망가지는 않을것이다

우리군의 명확한 입장과 우리정부의 명확한 입장을 가져야 할 것이다

북한의 소행이라면 아니 비슷한 흔적이라도 나오면 군사적, 경제적 제재를 가해야 한다


Posted by 은빛갈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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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침몰과 동시에 국방부는 전군에 테프콘2를 내려야 했다

적의 도발에 대한 ‘방어준비태세’데프콘(Defense Readiness Condition)은 5단계로 구성된다.  ▲‘데프콘 5’는 평상적 상태, ▲‘데프콘 4’ 는 경계강화 상태를 그대로 유지 중인 상태, ▲‘데프콘 3’은 북한이 전면전을 일으킬 조짐을 보일 때 취하며, 전군의 휴가·외출이 금지된다. ▲‘데프콘 2’가 되면 탄약이 개인에게 지급되고 부대 편제인원이 100% 충원되며 ▲‘데프콘 1’이 되면 동원령이 선포되고 전시에 돌입하게 된다.(한국전쟁이후 ‘데프콘 4’가 항상 발령되어 있음)

현재 북괴의 소행이라 해도, 과연 정부가 취할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한대 맞고 즉시 때려야 효과적인데
한대 맞고, 한참 뒤에 네가 지난번에 때렸지 하고 때리는것은 뭔가 어색하게 보일수 있다,
북괴의 소행이든 아니든 데프콘3를 내리고, 만약 실제적으로 북괴의 소행이라 밝혀지면 즉시 데프콘2를 내려 최소한
북괴의 소행지로 보여지는 서해사령부(?)에 대한 공격을 가하여 두번 다시 문제를 일으키게 해서는 안될것이다.
G20 이든 6자회담이든 이런 국제회의에 신경쓸 필요가 없다. 북괴는 G20회담을 방해할려고 긴장국면을
들게 하는 수작이다.

이제 정부는 말로만 하는 조치가 아닌 실제적으로 행동을 하는 조치가 필요하다. 우수한 무기와 군사가 있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우수한 지휘자와 결단이 승리를 만들어간다.

Posted by 은빛갈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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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2함 수병(水兵)은 귀환(歸還)하라 

772 함(艦) 나와라
온 국민이 애타게 기다린다.         

칠흑(漆黑)의 어두움도
서해(西海)의 그 어떤 급류(急流)도 
당신들의 귀환을 막을 수 없다
작전지역(作戰地域)에 남아있는 772함 수병은 즉시 귀환하라.

772 함 나와라
가스터어빈실 서승원 하사 대답하라
디젤엔진실  장진선 하사 응답하라

그 대 임무 이미 종료되었으니
이 밤이 다가기 전에 귀대(歸隊)하라.


772함 나와라

유도조정실 안경환 중사 나오라
보수공작실 박경수 중사 대답하라
후타실   이용상 병장 응답하라

거치른 물살 헤치고 바다위로 부상(浮上)하라
온 힘을 다하며 우리 곁으로 돌아오라.

772함 나와라

기관조정실 장철희 이병  대답하라
사병식당  이창기 원사 응답하라

우리가 내려간다
SSU팀이 내려 갈 때 까지 버티고 견디라.

772함 수병은 응답하라
호명하는 수병은 즉시 대답하기 바란다.

남기훈 상사, 신선준 중사, 김종헌 중사, 박보람 하사,  이상민 병장,  김선명 상병,  
강태민 일병, 심영빈 하사, 조정규 하사, 정태준 이병,  박정훈 상병,  임재엽 하사,  
조지훈 일병, 김동진 하사, 정종율 중사, 김태석 중사  최한권 상사,  박성균 하사,  
서대호 하사, 방일민 하사, 박석원 중사, 이상민 병장,  차균석 하사,  정범구 상병,  
이상준 하사, 강현구 병장, 이상희 병장, 이재민 병장,  안동엽 상병,  나현민 일병,  
조진영 하사, 문영욱 하사, 손수민 하사, 김선호 일병, 민평기 중사,   강준    중사, 
최정환 중사, 김경수 중사, 문규석 중사.

호명된 수병은 즉시 귀환하라
전선(戰線)의 초계(哨戒)는 이제 전우(戰友)들에게 맡기고
오로지 살아서 귀환하라
이것이 그대들에게 대한민국이 부여한 마지막 명령(命令)이다.


대한민국을 

보우(保佑)하시는 하나님이시여,

아직도 작전지역에 남아 있는
우리 772함 수병을 구원(救援)하소서

우리 마흔 여섯 명의 대한(大韓)의 아들들을
차가운 해저(海底)에 외롭게 두지 마시고
온 국민이 기다리는 따듯한 집으로 생환(生還)시켜 주소서 
부디
그렇게 해 주소서.


Posted by 은빛갈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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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6월 발생한 제2연평해전에서 참수리 357정에서 63포 사수 임무를 수행했다. 그는 중상에도 불구하고 동료의 피격으로 공백이 생긴 62포까지 좌우를 모두 담당하며 끝까지 전투에 임했던 불굴의 용사로 알려졌다. 박경수 중사 (당시, 하사)가 이번 천안함 실정장병중에 포함되어 있어, 안타까움을 더욱 느끼면서. 박중사의 무사하길 기원한다


Posted by 은빛갈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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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에 대해 한이 맺힌 북한의 타켓
99년 1차 연평해전에 참전했던 천안함은 북괴함정을 단숨에 제압을 했던 우리나라 해군의 주력 초계함중에 하나이다
비록, 20여년이 넘었지만, 대함함정으로써 매우 우수한 함정이라. 북한의 타켓이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
특히, 북한의 천안함을 타켓으로 감응식 기뢰를 내려보낼 가능성이 있기에. 지금 침몰경위를 조속하게 확인하게
만약 북한의 기뢰에 의한 폭발사고였다면, 우리군의 즉각적인 보복에 준하는 군사적인 조치를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현재 북한 내부에서는 화폐개혁실패등으로 인해 내부혼란을 타파하기 위해, 군부의 일방적인 군사적
공격도 배제할 수 없다.
다시 한번 실종장병의 무사귀한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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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과객 2010/03/27 1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요~ 천안함에 그런 비화가 있는줄은 몰랐네요~ 가능성은 있지만 지금 북한의 사태에서 그리 쉬이 할수 있는 행동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네요~ 화폐개혁에 실패는 했다고는 하지만 식량지원을 우리측으로 부터 받아야 하는 상황에서 식량지원이 중단이 되는데 ... 그럴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식량은 군비와도 연결이 되니~ 허긴 충분한 식량을 준비를 했다고 한다면 북한의 도발도 생각은 해볼수는 있겠죠? ^^


통상적으로 출동을 나가게 되면 낮에는 사병들의 활동이 많아지고, 근무시스템상, 사병들의 수고가 많다.그러하기 때문에, 저녁이 되면, 낮에 수고한 사병이나. 하부 근무자 또는 낮에 근무한 일부 관리자들은 침실에서 쉬게 된다.
대신, 장교나 경험이 많은 고참수병이나 부사관들이 오후 및 야간에 함상에서 근무하게 된다.
이번 사고(?) 역시 낮이 아닌 밤에 문제가 생겨서. 수병이나, 하부계급 부사관등의 실종이 많았다고 추정을 해본다.
언론에서는 마치. 장교숙소와 사병숙소위치가 틀려서. 사병들이 실정이 많았다는식의 보도를 하고 있다
이곳은 해군함정 근무수칙을 잘 몰라서 무책임스러운 이야기라 하겠다,
일단은 실종자 수색과 사고원인을 파악이 되면, 새로운 이야기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Posted by 은빛갈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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