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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연평해전 기념식에서 정총리는 연평해전에서 산화한 장병을 전사자로 말하면서
천안함에서 산화한 장병(박경수중사)를 희생으로 표현한것은 아직 천안함이 전사로 인정하지 않은 정부의 판단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계속 작성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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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6월 발생한 제2연평해전에서 참수리 357정에서 63포 사수 임무를 수행했다. 그는 중상에도 불구하고 동료의 피격으로 공백이 생긴 62포까지 좌우를 모두 담당하며 끝까지 전투에 임했던 불굴의 용사로 알려졌다. 박경수 중사 (당시, 하사)가 이번 천안함 실정장병중에 포함되어 있어, 안타까움을 더욱 느끼면서. 박중사의 무사하길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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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에 대해 한이 맺힌 북한의 타켓
99년 1차 연평해전에 참전했던 천안함은 북괴함정을 단숨에 제압을 했던 우리나라 해군의 주력 초계함중에 하나이다
비록, 20여년이 넘었지만, 대함함정으로써 매우 우수한 함정이라. 북한의 타켓이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
특히, 북한의 천안함을 타켓으로 감응식 기뢰를 내려보낼 가능성이 있기에. 지금 침몰경위를 조속하게 확인하게
만약 북한의 기뢰에 의한 폭발사고였다면, 우리군의 즉각적인 보복에 준하는 군사적인 조치를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현재 북한 내부에서는 화폐개혁실패등으로 인해 내부혼란을 타파하기 위해, 군부의 일방적인 군사적
공격도 배제할 수 없다.
다시 한번 실종장병의 무사귀한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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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과객 2010/03/27 1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요~ 천안함에 그런 비화가 있는줄은 몰랐네요~ 가능성은 있지만 지금 북한의 사태에서 그리 쉬이 할수 있는 행동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네요~ 화폐개혁에 실패는 했다고는 하지만 식량지원을 우리측으로 부터 받아야 하는 상황에서 식량지원이 중단이 되는데 ... 그럴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식량은 군비와도 연결이 되니~ 허긴 충분한 식량을 준비를 했다고 한다면 북한의 도발도 생각은 해볼수는 있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