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의 솔직하면서도 대담한 목소리는 비단.... 이상주의자적인 정치인의 발언이 아닌.
정말 우리 정치인들에게 신선한 충격과 함께 초심으로 돌아가라는 암시를 담은 목소리였다.
물론, 드라마에서만 가능한 내용이겠지만. 국민이 뽑아준 정치인이 국민위에서 군림하는것이 아니라. 국민과 함께
해야 한다는 의미로 보여진다.
고현정의 참다운 정치인의 모습에 대해서 방송을 시청하는 드라마속의 국민들과 방청객,, 그리고 출연자들의 박수와 기립박수... 그리고 이 드라마를 보는 모든국민이 가슴이 찡하는 느낌을 받았을것이라 생각든다.
정치.. 정치가 뭔지는 몰라도 국민을 위한 정치이지 정치를 위한 정치가 되면 안될것이라 생각든다.
반대를 위한 반대가 아니라. 필요에 따라서 목소리를 바로 낼수 있어야 된다.
다만, 아쉬운점이 있다면 좀더 내부( 드라마속의 정당; 민우당)에서 본인의 소신을 충분히 이야기하고 그리고 이해를 시켜서 의견을 나누어야 하는데. 나중에 (표결시) 반대표를 던진것은 본인의 잘못도 어느정도 있다고 생각한다.
여하튼 오늘 보여준 고현정의 신선한 참다운 정치인의 모습에 대한 이야기는 너무나 감동적이었다
내일 정말 기대가 된다.. 대물...정말 대물 드라마라 생각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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